데브시스터즈 주가 8%↑..."'쿠키런:킹덤' 해외 매출 급등세"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23 09:0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상승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8.63%(1만3500원) 상승한 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시가총액은 1조947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이 해외 매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영 연구원은 "미국에선 오는 10월 8일부터 마케팅이 본격화되며 현재의 사용자수, 매출액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5일 기준 389위였던 미국 매출 순위는 이날 기준 29위로 뛰어올랐고, 인기 순위는 3위를 차지했다. 캐나다에서 역시 앱스토어 기준 매출 순위가 같은 기간 341위에서 24위로 올랐다. 

또한 일본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75위,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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