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82명 모집에 2만5903명 몰려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 [사진=세종대 제공]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14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682명 모집에 2만590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40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실기우수자전형의 영화예술학과 연기예술전공으로, 최종 경쟁률이 116.60대 1에 달했다.

세종대 대표 전형인 학생부위주(교과)전형 중 277명을 뽑는 학생부우수자에는 3548명이 응시해 12.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같은 전형 가운데 군(軍)과 협약해 선발하는 해군계약학과인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4.90대 1, 공군계약학과인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9.41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위주(종합)전형 중 527명을 뽑는 창의인재엔 4667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8.86대 1로 집계됐다. 345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에는 1만1504명이 몰려 33.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전형 가운데 실기우수자 경쟁률은 55.22대 1에 달했다. 41명 모집에 2264명이 응시 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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