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네트워킹 주간 행사 ‘#Network-in’ 연다

전성민 기자입력 : 2021-09-10 10:45
문화예술계 저명인사 6인 특강·공동연수 등 19일까지 개최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예술인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0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2021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네트워킹 주간 ‘#Network-in’ 행사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는 기존 ‘차세대인력육성사업(AYAF)’을 계승해 2016년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300여 명의 차세대 예술가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지원하여 차세대 예술가 발굴과 창작 역량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Network-in’ 행사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참여 예술가뿐 아니라 동시대 차세대 예술가 모두에게 열린 네트워킹의 장으로서 ‘네트워킹 토크’, 신규 플랫폼 출시, 워크숍(공동연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 되어있다.

오는 14일과 15일에 진행하는 ‘네트워킹 토크’는 현재 문화예술계의 트렌드(흐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여섯 명의 연사(김신록 배우, 곽재식 작가, 남궁인 작가, 배서희 운영대표, 이슬아 작가, 임진영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예술적 원천과 영감을 지니고 실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네트워크 토킹’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기존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참여 예술가들 외에도 예술 창작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오픈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은 오는 12일 자정까지다.

또한, 네트워킹 주간에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참여자 간의 정보 공유와 협업의 창구를 제공하기 위한 웹 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참여 예술가들의 프로필, 작품, 협업 문의와 요청이 가능한 문의처가 오는 19일 이후 공개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Network-in 네트워크 토킹 참여 인증 이벤트와 19일 출시 예정인 플랫폼 접속 인증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 라운드 테이블(원탁회의), 공연예술 발표 영상회 등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참여 예술가들만을 위한 비공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사진=예술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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