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리플레이] '막장' 치닫는 국민의힘 경선판, '녹취' 공방 소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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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민
입력 2021-08-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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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2050정치맞짱`

지난 20일(금) 진행된 라이브에서는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때아닌 `녹취` 공방에 휩싸인 국민의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지난 1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자신과의 통화 녹음 전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는데요.

원희룡 전 지사는 지난 10일 이준석 대표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금방 정리된다`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SNS에서 해당 녹취록 일부를 게시하며 "정리된다는 것은 윤 전 총장이 아닌 현재 갈등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반박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힘 경선판, 잘 봉합될 수 있을까요?

김도형 기자의 사회로 임병식 서울시립대학 초빙교수와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장이 함께한 2050정치맞짱 라이브, 아주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리플레이 해보세요.
 

[사진=유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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