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 주가 1%↑…"올해 영업이익 455억 달성할 것"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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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1-08-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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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성델타테크 주가가 상승 중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성델타테크는 이날 오전 10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0원 (1.59%) 오른 1만915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키움증권은 신성델타테크가 올해 매출액 7578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보다 각각 53.7%, 239.6% 늘어난 규모다.

김두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부문의 수주량 증가와 가전부품 부문의 수출 물량 회복 및 신규 품목 납품, 물류 부문의 사업영역 확대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는 연결자회사 신성오토모티브와 신성에스티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2차전지부품을 납품하고 있다"며 "올 1분기부터 신성에스티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1987년 설립된 신성델타테크는 세탁기, 청소기, 냉장고,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 부품 제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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