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코리아 신임 사장에 패트릭 스토리 선임

한영훈 기자입력 : 2021-08-02 10:19

패트릭 스토리 신임 사장[사진=비자코리아 제공 ]

비자코리아는 신임 사장에 패트릭 스토리 전 비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컨설팅 및 애널리틱스 총괄대표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패트릭 스토리 신임 사장은 1996년 비자에 입사해 글로벌 및 각 지역 리스크 관리, 운영, 영업 등 다양한 부서에 재직한 경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글로벌 고객들과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단 평가를 받는다. 특히 결제 시장의 변화에 맞춘 사업 확장에 강점을 갖고 있는 걸로 알려져있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및 금융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크리스 클락 비자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신임 사장은 결제 시장 전반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며 “(결제 시장의 흐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내 카드업계와 금융업계의 동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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