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기대 신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 내달 25일 240개국에 출시

정명섭 기자입력 : 2021-07-27 13:57

넷마블 신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 출시 이미지[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마블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기대 신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오는 8월 25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240여개국에 동시에 출시한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넷마블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이다. 개발은 넷마블몬스터가 맡았다.

이 게임은 다중 우주의 지구들이 한곳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컨버전스' 현상을 기반으로 '뉴 스타크 시티', '하이드라 제국', '사카아르' 등 중심 지구 내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넷마블은 마블코믹스의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등을 집필한 유명 작가 마크 슈머라크와 협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캡틴 아메리카 △캡틴 마블 △스파이더맨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스타 로드 △스톰 등 다양한 마블 영웅을 육성할 수 있다.

넷마블은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신사옥에서 개최한 마블 퓨처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모바일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비주얼뿐만 아니라 한판 한판의 재미에 집중된 실시간 멀티플레이 콘텐츠 등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가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신사옥에서 개최한 마블 퓨처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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