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랑풍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랑풍선은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 (26.58%) 오른 1만90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7일 노랑풍선은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관련기사"지금이 바닥이다?" 주가 폭락하자 이틀 만에 마통 6,000억 뚫은 개미들... 서킷브레이커에도 폭증한 무서운 '빚투'마이크론, 장중 시총 1조달러 돌파…HBM 수요에 주가 급등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953만1300주로, 증자 완료 후 노랑풍선의 총 발행 주식 수는 총 1429만6950주(기존 476만5650주)로 증가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3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7일이다. #주가 #주식 #특징주 #증권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강인 머리 염색 마음에 안들어"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나도 임신했다" 지하철 임산부석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