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 주가 3%↑…1분기 영업이익 63억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7-21 14:0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동아화성 주가가 상승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아화성은 이날 오후 1시 5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0원 (3.62%) 오른 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아화성은 지난 5월 1분기 영업이익이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5% 늘어난 758억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해 52억원이다.

회사 측은 실적 상승 배경에 대해 "최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중국 등 주요 해외 법인의 가동률이 증가했다"라며 "닛산, 혼다 관련 매출 및 전기차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1974년 설립된 동아화성은 자동차 및 가전, 산업용 특수고무 부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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