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이순신 정신' 글귀 사라진 한국 선수단 거주동

유대길 기자입력 : 2021-07-17 11:12

[사진=연합뉴스]


17일 도쿄 올림픽선수촌 한국선수단 아파트 거주층에서 대한체육회 직원이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의 '이순신 장군' 글귀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압력으로 현수막을 떼기로 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