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북쪽 서프사이드에 있는 12층짜리 콘도 건물의 일부가 붕괴하면서 잔해와 기물들이 걸쳐 있는 모습. 관련기사광주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현장 목소리 청취"추석 연휴·갈치낚시 성어기 겹친 목포 바다…해경, 현장 안전점검 #건물 #붕괴 #현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포토월 사회보는 재재 [포토] 임영웅, 3년만에 TMA에 왔어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