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산업 주가 1.68%↑...윤석열發 세종시 관련주로 상승세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6-22 11:2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주산업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기준 대주산업은 전일대비 1.68%(50원) 상승한 3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산업 시가총액은 107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95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대주산업은 새만금 개발 인근 지역인 충남 천안과 장항에 공장이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세종 관련주로 꼽힌다. 

특히 가장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행보를 공식화하면 세종시 표심 다지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은 46억9695만원으로 전년 대비 7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51억6857만원으로 1.0% 늘었고, 순이익은 36억8636만원으로 103.9% 증가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Pet 제품 매출이 증가했다. 환율 하락과 매출 제품 단가 인상도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아주경제 공식 카카오채널 추가
  • 아주경제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유튜브 구독
  • 아주TV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