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오응환 씨

이동훈 기자입력 : 2021-05-12 14:10

오응환 신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오응환 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임명했다.

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1년 5월 12일부터 2024년 5월 11일까지 3년이다.

여주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그는 충남태권도협회장 대행,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세종경제신문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오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쌓아온 지도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태권도원의 운영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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