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신작 ‘오딘’, 사전예약 하루 만에 100만명 몰려

정명섭 기자입력 : 2021-04-30 13:51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사전 예약자 수가 오픈 하루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딘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신작으로, ‘블레이드’ 시리즈로 유명한 김재영 대표, ‘삼국블레이드’의 이한순 PD와 ‘마비노기 영웅전’으로 유명한 김범 AD가 참여해 이용자들의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악세서리와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한편 오딘은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거대한 대륙의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 등의 콘텐츠가 특징이다. 콘솔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는 ‘3D 스캔’, ‘모션 캡처’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모바일과 PC 온라인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신작 모바일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 이미지.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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