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에서 열린 마지막 집중유세에서 지지연설에 나선 청년 등과 손을 잡고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세훈, 또다시 장동혁 직격…"보수는 특정인의 방패 아니다"오세훈 시장, 설맞이 '서울체력장 팝업·서울갤러리' 방문 #4·7 재보선포토 #박영선 #오세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