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의용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러 외교장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미국은 24억달러인데 한국 시총 중간값은 1100억원…소형주 넘쳐나는 韓 증시로봇 밀도 1위 한국, 부품 국산화율은 40%로 여전히 '취약' #한국 #러시아 #외교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황교익 칼럼니스트, '독서국가 선언문 낭독' [포토]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독서국가 선포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