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공익이사·자율규제위원 선임

안준호 기자입력 : 2021-03-04 17:41

[사진=아주경제DB]



금융투자협회는 4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 열고 공익이사와 자율규제위원 총 11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익이사는 강석원 전망법률사무소 변호사와 김창봉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서태종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 장범식 숭실대 총장,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선임됐다. 강 변호사와 장 교수는 재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에는 윤경호 매일경제 신문발전위원, 이동엽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서정호 법무법인 위즈 변호사, 윤태용 전 한국저작권보후원 원장,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공익이사와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3월 3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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