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아이돌라이브, 누적시청 시간 4000만분 돌파

신승훈 기자입력 : 2021-03-04 12:21
지난해 누적시청 시간 매월 25%씩 성장 반려동물 입양 예능...하트 300만개 몰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콘텐츠 플랫폼 ‘U+아이돌라이브’의 누적시청 시간이 4,000만분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콘텐츠 플랫폼 ‘U+아이돌라이브’의 누적시청 시간이 4000만분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4000만분은 16부작 드라마 5만편에 달하는 시간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아이돌라이브의 이용률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지난해부터 대폭 늘기 시작했다. 지난해 누적시청 시간은 매월 25%씩 성장했다. 2019년 월평균 성장률 7% 대비 3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U+아이돌라이브의 시청자 수(UV)도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시청자 수가 매월 10% 가까이 늘면서 자체 제작 콘텐츠에 대한 댓글이나 호감을 나타내는 ‘하트 수’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누적 3만여개에 달하는 자체 제작 콘텐츠가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방영된 반려동물 입양 권장 예능 ‘아이돌 소개팅’에는 약 300만개의 하트가 몰리기도 했다. 이는 해당 콘텐츠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골든차일드’의 이름으로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반려동물 용품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이어졌다.
컴패션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