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브랜드의 빈티지 감성 표현한 아웃도어
CJ오쇼핑 단독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가 한국 론칭 이후 첫 봄·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100년 전통 미국 헤리티지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빈티지함과 세련된 현대 감성을 담은 웨더코트·트레킹·아웃도어 셋업 등을 방송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첫 상품은 21일 오후 6시 20분에 선보이는 '웨더코트'다. 에디바우어 본사가 어떤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기능성을 인증한 익스클루시브 라인 '트라벡스(TRAVEX)' 제품이다. 2.5 레이어 메카니컬 스트레치 원단, 연결 부위 심실링 테이핑 마감 처리 등을 통해 방수·발수·투습 등 아웃도어 기능성을 높였고, 패션성도 갖춰 일상생활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보도=CJ오쇼핑 제공]

25일 오후 6시 30분엔 '트레킹 셋업'을 판매한다. 후드 트레킹 자켓·팬츠·맨투맨 3종 구성으로 아메리칸 캐주얼 연출이 가능하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활동성도 좋아 라운지웨어와 아웃웨어로 활용 가능하다. 자켓은 세미 루즈 핏으로 제작했고, 소매 주머니에 브랜드 로고를 넣어 오리지널리티를 살렸다. 

3월엔 캠핑·차박·등산과 같은 봄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한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한다. '아웃도어 모듈 패키지'는 지난해 호응도가 높았던 겨울용 아웃도어 패키지를 봄 버전으로 만들었다. 베이스·미드·프로텍션 레이어를 통한 완벽 아웃도어 레이어링 모듈 시스템을 목표로 기획했다.

팬츠는 나일론과 라이크라를 혼합해 스트레치성을 높였고, 원터치 벨트가 착장된 카고 스타일이다. 스니커즈는 고기능성 4중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한 프리미엄 트레킹화 출시 예정이다. 티셔츠는 옥수수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소로나'를 자외선 차단 기능 '유베일'과 편직해 여름에 입기 좋다.

박명근 CJ오쇼핑 스포츠팀 팀장은 "아웃도어 활동을 본격 재개하는 주요 고객층을 공략해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봄·여름 시즌 상품을 기획했다"며 "웨더코트·트레킹 셋업 등 기능성과 패션성이 뛰어나서 야외와 도심에서 모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디바우어는 CJ오쇼핑이 국내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미국 정통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다. 1920년 시애틀에 첫 매장을 연 이후 현재 북미에만 290여개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에디바우어 미국 본사와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8월부터 국내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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