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한양립스 더퍼스트', 13대1 경쟁률로 마감

강우석 기자입력 : 2020-12-09 09:30
일부 잔여가구, 12월 계약고객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사진=창원 한양립스 더퍼스트 단지 조감도]


창원시에서 분양한 '창원 한양립스 더퍼스트'가 평균 13.07대 1의 청약경쟁률로 마감됐다.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잠리 37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창원 한양립스 더퍼스트'는 최고경쟁률 64.06대 1(전용84㎡), 평균경쟁률 13.07대 1로 마감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8㎡, 70㎡, 84㎡ 타입 총 515가구로 구성됐으며, 이중 235가구를 일반분양했다.

분양관계자는 "지방광역시 민간택지 분양권 전매가 소유권 이전 등기 전까지 금지되고, 내년부터 분양권 주택수 포함 등의 각종 규제로 비규제지역인 지방 중소도시로 소비자가 모여든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규제지역의 강점에 합리적인 가격,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의 혜택, 즉시 전매가능 청약자에 한해 68㎡, 70㎡ 타입 청약당첨자 계약시 발코니확장비 무료, 시스템 에어컨 무상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탁월한 4베이(68㎡/84㎡) 특화설계부터, 2면 개방형 설계로 눈길을 끄는 70㎡타입, 4룸 설계로 공간의 쓰임새를 극대화한 84㎡ 타입, 현관팬트리(68㎡/84㎡), 알파룸(70㎡) 전 가구 드레스룸 등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또 널찍한 동간거리 확보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지진 및 재난에도 안심할 수 있는 내진설계 1등급 아파트로 설계될 예정이다.

특히 동읍우회도로로 창원도심까지 10분대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창원 핵심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는 중심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KTX창원중앙역과 남해고속도로 동창원IC,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창덕중이 있으며 단지 앞 정병산 파노라마 조망은 물론 등산로 이용도 용이하다. 창원국가산업단지, 창원일반산업단지, 본산공단 등과도 출퇴근이 수월하다.

호재도 잇따른다. 내년 예정인 동읍-북면간도로와 동읍-봉강간도로가 2022년 예정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또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덕산일반산업단지가 조성예정이며 덕산조차장 부지개발 등 미래가치도 풍부하다.

일부잔여가구(68㎡, 70㎡)는 선착순으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전액무이자의 혜택과 발코니 확장비 무료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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