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최승호 "사측 결단 못 내려 조정 종료…예정대로 총파업 돌입"최승호 "조정안, 기존보다 후퇴"…"2일 뒤 만날 생각 없다" #samsung electronics #wage negotiation #labor uni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화 '군체 VIP시사회' 성료 '2026년 Mr. & Ms. 수원특례시장배 선발대회' 참가 접수 진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