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라엘 새 모델로 배우 신민아 발탁

류혜경 기자입력 : 2020-11-20 10:47
호감도 높은 배우 신민아 통해 차원이 다른 기술력과 '아이케어' 특장점 홍보
LG전자의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이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세련된 이미지와 특유의 환한 눈웃음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배우 신민아를 통해 토탈 케어가 가능한 'LG프라엘'의 기술력과 최근 출시한 'LG프라엘 아이케어'의 특장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신민아와 함께하는 LG프라엘의 신규 광고 캠페인은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달 말 본격 공개될 예정이다.

LG프라엘 아이케어는 눈 부위 피부 관리를 위한 눈가 전용 뷰티기기다. 피부 두께가 얇아 약한 자극에도 탄력 세포가 상하기 쉬운 눈가를 세심하게 케어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미세전류와 LG 프라엘만의 눈가 전용 LED를 더한 콜라겐 케어로 눈가 콜라겐 생성을 도와준다. 눈 주변 피부 톤과 탄력 개선은 물론, 진피 치밀도, 다크서클, 아이백 등을 집중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본체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패치로 미세전류가 흘러 눈가 피부 조직과 근육을 자극해 진피층 하단부터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한다.

LG프라엘 관계자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신민아 씨와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LG프라엘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안전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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