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2020 ICT 융합 실감콘텐츠 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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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재천 기자
입력 2020-11-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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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가 10~12월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ICT 융합 실감콘텐츠 랩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17일 성결대에 따르면, 이번 지원 사업은 XR센터와 교내 인준연구소인 융합예술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바이노럴(Binaural) 기술이 적용된 실감음향과 게임엔진으로 제작된 3D 디지털 영상 가상무대를 제작,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온라인에 최적화된 온택트 공연을 제작한다.

입체음향과 3D 디지털 영상 제작을 위한 기술 교육·세미나는 성결대(XR센터, 돌비 애트모스 스튜디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ICT문화융합센터)의 첨단 보유 장비를 활용, 이론보다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며, 랩 구성원의 협업과 교육생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유현식 교수(공연음악예술학부 조교수, XR센터 센터장)는 “성결대와 ICT문화융합센터가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콘텐츠 제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가 양성과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도록 하고, 나아가 문화예술분야 실감콘텐츠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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