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이웃 모습 담았다...한화건설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

윤지은 기자입력 : 2020-11-02 11:48
브랜드 경험 강화 목적...8개 캐릭터 100여종 디자인 개발 주차장, 자전거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 先적용
한화건설은 주거브랜드 ‘포레나’의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8개 캐릭터, 100여종의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각 캐릭터는 생활 속 다양한 이웃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세대별 남녀와 키즈, 애완동물 등으로 구성됐다.

건축의 기본이 되는 원과 기둥 조합을 모티브로, 역동적이면서도 친근감 있는 캐릭터를 도출했다. 포레나 블루 컬러를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포레나 프렌즈는 한화건설의 새로운 주거브랜드 포레나(FORENA)의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해 개발됐다. 

포레나 주차장, 자전거 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에 우선 적용된다.

한화건설은 올해 포레나 프렌즈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향후 개발되는 포레나 신상품에 캐릭터를 활용, 상품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해 8월 새로운 주거브랜드 포레나를 론칭하고 주거브랜드 차별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포레나 시그니처 디퓨저, 실내 로봇배송, 영유아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포레나 익스테리어 등으로 상품 차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2020년이 새로운 주거브랜드 포레나를 알리는 한 해였다면, 2021년에는 포레나 상품 경쟁력을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포레나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레나 프렌즈는 입주를 시작하는 ‘포레나 광교’, ‘포레나 영등포’, ‘포레나 노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포레나 프렌즈[사진 = 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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