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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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기자
입력 2020-10-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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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첫 '반도유보라' 프리미엄…경의중앙선 용문역 초역세권

[사진=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11월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에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 양평군 다문리 공동1블록에 선보이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9개동,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96가구 △59㎡B 200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 예정)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송파~양평고속도로(에비타당성 조사중)가 예정돼 있어 개통 시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다문초와 용문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용문도서관도 가깝다. 양평은 농어촌특례전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명문대 진학률이 높다. 농어촌특례 대상자가 되려면 지역 내 6년 거주 요건이 필요하다.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문지구는 양평 용문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연면적 약19만4000㎡ 규모로 조성된다. 흑천을 끼고 공원과 단독주택(230가구), 공동주택(740가구), 준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청정계획도시로 조성된다.

반도건설 김지호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지역 내 최초로 헬스케어·교육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의중앙선 초역세권 입지에 청정계획도시 다문지구 내 유일한 아파트인 만큼 미래가치가 높고, 쾌적하고 안전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양평과 하남 등 2곳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양평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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