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만 코바코 사장, ‘스테이 스트롱’ 동참

현상철 기자입력 : 2020-09-16 09:56

코바코 김기만 사장(좌측)과 박태외 노조위원장(우측).[사진 = 코바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노사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기만 코바코 사장은 “코바코도 공기관으로서 공익광고 제작, 중소기업·소상공인 광고마케팅 지원으로 대한민국호(號)가 위기를 극복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음 참가자로 EBS 김명중 사장, GKL 유태열 사장, 시청자미디어재단 신태섭 이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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