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전 공직자 합심해 노력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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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박재천 기자
입력 2020-07-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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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역대 최고수준 달성

  • 전국 자치단체 중 ‘우수기관’ 선정

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제공]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3일 지방재정 신속집행 역대 최고 수준 달성과 관련,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고 치켜 세웠다.

박 시장은 "광명시가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 1970억원의 127%인 2513억원을 집행해 전국 234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그 동안 재정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등 전력을 다해 노력한 결과, 목표액 대비 532억원을 초과 집행, 최근 3년 내 최고의 집행실적을 냈다.

특히,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예산과 민간 소비·투자와 연결되는 예산 집행을 위해 전부서 국·과장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월 2회 이상 열고, 예산집행의 우수사례 발굴과 집행부진사업 대책 마련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상반기 원포인트 추경예산을 거쳐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 사각지대 지원, 코로나19 휴업점포 재개장 지원 등의 예산을 집행해 민간에 신속하게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앞으로 광명형 그린뉴딜 사업, 취약계층 폭염대비 물품 지원, 공공일자리 지원 등에 필요한 추경예산을 편성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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