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비데, 홈앤쇼핑서 누적 주문액 100억 돌파 '역대 최단기간'

윤정훈 기자입력 : 2020-07-11 22:17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의 호텔식 리모컨 비데 '이지컴포트 비데'가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해 9월 홈앤쇼핑에 론칭한 이후 세운 최단기간 판매 100억 돌파 기록이자 최다 수량(4만대) 기록이다. 노비타는 이지컴포트 비데(BD-SH610)를 통해 총 주문액 기준 홈앤쇼핑 생활가전 상반기 판매 1등을 달성했다.

노비타의 홈쇼핑 호성적은 올해 초 시작된 코로나19 유행의 여파로 분석할 수 있다.

BD-SH610은 비데 본체에 조작부가 달린 형태가 아닌 호텔식 리모컨형 비데로, 도기 주변 공간이 좁아도 설치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IPX4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으로 물청소가 용이하고 절전 기능이 있어 관리도 쉽다. 풀 스테인리스 노즐과 공기방울 세정과 건조, 자동 노즐 세척의 3중 청결 기능으로 청결한 비데 사용이 가능하다.

노비타는 이지컴포트 비데 판매 100억 돌파 및 상반기 생활가전 판매 1등을 기념해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부터 홈앤쇼핑에서 ‘상반기 생활가전 판매 1등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김종문 콜러노비타 영업본부장 상무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위생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개인위생 관리를 돕는 비데에 대한 관심도 전제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외출 없이 집에서 쇼핑을 즐기는 언택트 소비 경향이 더해져 홈쇼핑에서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콜러노비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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