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호캉스 카테고리 신규 오픈

기수정 문화팀 팀장입력 : 2020-07-11 00:01
국내 유명 호텔 패키지 최대 58% 할인

[사진=클룩 제공]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여행주간 및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호캉스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서울신라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그랜드 하얏트 인천 등 국내 유명 호텔들의 독점 패키지를 최대 58%까지 할인해준다.

클룩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인기 호텔의 숙박과 조식, 호텔 식음료 이용권 등 풍부한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인기 호캉스 상품들을 한데 모아 ‘올 여름 호캉스 싹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5성급 호텔, 서울신라호텔은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2인 입장권, 20만원 상당의 식음료 이용권, 조식 패키지 등 취향에 따라 럭셔리한 호캉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식음료 이용권은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는 '더 라이브러리',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

가족끼리 오붓하고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호캉스도 준비됐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무료 룸 업그레이드 및 성인 2인과 만 15세미만 자녀 2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조식 패키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레지던스 원베드 스위트룸, 2인 조식과 석식까지 온전히 쾌적한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클룩 단독 할인 특가로 제공한다.

노보텔 앰배서더의 ‘파티룸 패키지’는 디럭스 트리플에서 3인 룸 다이닝 서비스와 파티 데코용품을 제공하고 레이트 체크아웃혜택도 준다. 

클룩의 스티븐 백(Steven Baek) 한국 마케팅 디렉터는 “가족, 친구, 커플 등 소규모 여행객들이 안전하고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국내 유명 호텔들의 호캉스 단독 패키지들을 클룩에서 준비했다”며 “서울 근교 호텔을 시작으로 앞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호캉스 상품들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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