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소형 오피스텔 'DK밸리뷰 한남' 인기

조득균 기자입력 : 2020-07-10 09:00

 

최근 서울 중심 업무지구에 10억원을 웃도는 초소형 주택이 증가하고 있다. 도심 중심가는 주택이 들어설 땅 자체가 희소하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 부동산 종류에 상관없이 소형 주택의 고급화 바람이 거세다.

부동산 전문가는 "초소형 주택은 아파트와 같이 시세차익을 보는 것보다 월세를 받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식되지만 서울 도심 한가운데라면 희소성이 높아 투자가치도 높다"며, “오피스텔 상품이 고급화, 상향 평준화 되다 보니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기보다는 입지가 우수하고 공실률이 낮은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최근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경제력을 갖춘 1~2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설계와 고급 인테리어,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최고급 소형 아파트’ 콘셉트로 지어지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남쪽으로 한강이 굽이쳐 흐르고 북쪽으로는 남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 풍수지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여기는 산과 물의 조화가 어우러져 배산임수에 속하는 명당터 한남동에 최고급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용산구는 미니신도시 및 용산공원 정비구역 계획사업, 한남 재정비 촉진구역 개발 사업 등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하며,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의 노른자 입지 한남동은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요충지로 서울시내 최고의 부동산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지역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113-2번지에 들어서는 'DK밸리뷰 한남'은 지하 1층~지상 10층 2개 동에 도시형 생활주택 28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56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1층~지상2층에 근린생활시설 10실이 들어가며, 지상과 지하에는 총 64대의 주차장이 계획돼 있다. 내부는 아파트처럼 실생활 환경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혁신적인 평면을 제공하면서 실거주자의 니즈를 충족한 특화된 설계로 다양한 타입을 갖추고 있다.

강남과는 한남대교를 사이에 두고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 한복판으로의 이동도 용이해 소득이 높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선호한다. 또한, 서울 중심부의 문화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여 신도시와 같은 외곽 이동을 꺼려하는 오직 서울바라기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DK밸리뷰 한남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도보 3분 거리로 역세권 오피스텔의 조건을 갖췄다. 또한 도보 8분 거리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이 있어 병원 가까이를 선호하는 은퇴 이후 노년 부부들에게도 주거형으로 인기가 높다.

한남근린공원 도보 10분, 한강과도 인접하여 신, 구세대 모두 힐링과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도보 20분 거리에는 명문 외국인학교 서울 용산국제학교가 있다보니 목적성 거주를 꾀하는 수요의 문의까지 다양하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인근 한남권 공동주택이 평당 약 4000만~8500만원, 오피스텔은 평당 약 4500만~7160만원의 시세형성에 한남동 리딩 아파트 한남더힐이 평당 분양가 대비 6년 간 약 4800만원, 한남 아이파크가 3년 간 약 2억7000만원 시세 상승을 했다"며 "프리미엄 고급 오피스텔 DK밸리뷰 한남은 확실한 미래가치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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