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에듀테크, 비대면 영어학습앱 ‘오픽의 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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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기자
입력 2020-06-1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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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계열사인 한빛에듀테크가 스타 영어강사 이현석씨의 '오픽' 노하우를 스마트폰 앱으로 담은 '오픽의 신'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픽은 2007년 시작해 현재 약 1700여개 기업 및 기관에서 채용 및 인사고과에 활용할 정도로 공신력을 가진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한 해 응시생이 40만명에 달한다. 이 시험은 단순히 문법이나 어휘 등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를 측정한다.

오픽의 신은 오픽 시험 최고 등급인 AL에 도전하는 사용자들도 활용할 수 있는 난이도의 스크립트를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픽의 신 앱은 스타 강사 이현석의 문제 적중 노하우가 담긴 오픽 스크립트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되며, 이를 편리하게 반복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저들은 총 28가지 주제어에 대한 서술 스크립트와 23가지 상황에 대한 역할대화 스크립트를 반복 학습하면서 오픽 시험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오픽의 신에는 AI가 탑재돼 학습자의 반복학습에 대한 음성 판정, 모의평가 판정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AI 판정을 통해 유저의 발음과 억양에 대한 점수를 즉시 보여줘, 실시간으로 교정하면서 학습하는 게 가능하다.

오픽의 신은 또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이슈, 한국영화의 국제영화제 수상 이슈 등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스크립트를 적용하고 있으며, 하나의 답변으로 여러 개의 질문 대응이 가능한 스크립트 제공으로 효율적인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한빛에듀테크 관계자는 "오픽 최다 누적 수강생을 보여하고 13년간 모든 오픽 시험에서 AL과 슈페리어 등급을 취득한 국민 오픽 강사 이현석씨의 최신 기출문제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했다"며 "오픽 준비 꿀팁부터 주제별 스크립트 연습 및 모의고사를 제공해 단기간에 오픽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오픽의 신 출시 이미지[사진=한빛에듀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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