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컨커, MCM에 차세대 경비지출관리 시스템 구축... 디지털 변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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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기자
입력 2020-06-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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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의 자회사이자 출장 및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회사 ‘SAP 컨커(SAP Concur)’는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성주디앤디)에 차세대 인텔리전트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용 중이라고 3일 밝혔다.

MCM은 SAP 컨커 솔루션 도입 이후 경비지출관리 프로세스 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특징인 언제 어디서든 경비처리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다. SAP 컨커를 통해 신속하고 간편하게 경비 정책을 모든 임직원들에게 공지할 수 있다. 직원들의 경비 보고서 작성 오류 빈도를 낮춰 재무회계팀 경비담장자의 업무 효율성도 보장하고 있다.

SAP 컨커는 MCM에 SAP 컨커 익스펜스, SAP 컨커 리퀘스트, SAP 컨커 인텔리전스 등 총 3개 솔루션을 구축했다. SAP 컨커 익스펜스는 각각 비용처리 프로세스의 효율화와 인보이스 처리의 자동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며, SAP 컨커 리퀘스트는와 SAP 컨커 인텔리전스는 사전 경비지출 예측 및 사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MCM는 도입한 솔루션의 임직원 만족도를 바탕으로 SAP 컨커 인보이스 솔루션의 추가 도입을 검토 중이다.

김성주 MCM CVO(Chief Visionary Officer)는 “외부 고객에게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내부 임직원에게도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MCM은 내부 임직원들이 무의미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수기 작업을 더 이상 하지 않도록 변화된 업무 방식을 모색해 왔으며, SAP 컨커 솔루션이 가져온 긍정적인 영향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선우 SAP 컨커 부문장은 “MCM에 차세대 경비지출관리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 온 SAP 컨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의 경비지출관리 프로세스 최적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열 SAP코리아 대표[사진=SAP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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