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헤엄을 치고 있다. 브라질에 내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회적 격리가 이뤄지면서 해수의 오염이 줄어들어 가시거리가 높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관련기사중국 항공시장 급팽창...20년간 두배 증가, 세계 1위무뇨스 "생산 안정화 중요" 강조했는데…제네시스 생산 이틀째 중단 #코로나 #브라질 #남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