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의 음악 시간] 반설희 노래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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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후 객원기자
입력 2020-05-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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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 살 김인후 크리에이터가 들려주는 첫 번째 인디 음악

[편집자주] 아주경제가 Z세대로 구성된 유스 크리에이터팀을 운영합니다. 스무 살 김인후 크리에이터는 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좋은 음악을 하고 있는 인디 뮤지션과 인디 뮤지션의 콘텐츠를 대중과 공유하고 싶다고 합니다. '피노키오'가 되어 소개하는 '피노키오의 음악 시간', 함께 하실 준비 되셨나요?
 
'피노키오의 음악 시간'은 미디어의 발달로 유례없이 쏟아지는 많은 음악들 사이에서 세상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인디 뮤지션과 인디 음악들을 소개하는 코너다.

인디 음악은 기존의 다양성에다 미디어의 발전으로 퀄리티까지 높아졌다. 지금은 대중 개개인에게 맞는 음악을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숨어 있는 뮤지션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대중들에게는 좋은 음악을 제공해 선순환을 이끌고 싶다.

이번에 소개하는 인디 뮤지션은 반설희다. 반설희의 음악은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 느껴봤을 감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멜로디와 작사가 매력적이다. 가사에 집중하면서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진= 김인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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