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에게 최대 1만원 쿠폰 쏜다" 인터파크, 착한소비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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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팀 팀장
입력 2020-05-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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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 위한 소득공제율 확대에 발맞춰 '착한 소비' 독려

[사진=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을 위한 정부의 소득공제율 확대 방침에 맞춰 오는 25일까지 2주간 착한 소비’캠페인을 전개한다.

12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착한 소비’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러 분야 상품 구매를 독려하는 것이다.

△독채형 숙박 △방역지침 준수 공연 △지역 농가 지원 상품과 홈 취미 이색 도서 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착한 소비는 물론 안전 소비가 이뤄지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오는 7월까지 신용·체크카드 등으로 결제한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80%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투어·티켓·쇼핑·도서 등 전 카테고리에 걸친 우수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기획전은 크게 안심휴식·건강식탁·안전관람·이색취미 등으로 나뉜다.

안심휴식 카테고리에서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 보장된 있는 상품 위주로 선별, 개별 풀빌라를 비롯한 호텔·독채형 리조트 상품을 판매한다.

건강식탁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는데 주력한다. 또, 안전관람에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소비자들이 지켜야 할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주요 뮤지컬/연극 공연을 선별했다.

이색취미를 통해서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도서를 준비했다.

인터파크는 이번 착한 소비 캠페인을 통해 1만명 고객에 인당 최대 1만원 소비 지원금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여행지원금과 쇼핑지원금 두 종류로, 여행지원금 적용 상품을 구매하면 쇼핑지원금도 추가로 준다. 

전화경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담당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소비를 장려하면서도, 안전한 소비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깊은 고민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생산·판매·소비자가 모두 안전하게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착한 소비 캠페인을 추가로 준비, 소비자는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와 소상공인 등에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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