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이탈리아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에서 한 공항 직원이 6일(현지시간) 포터블 발열 검사 장치인 '스마트 헬멧'을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다. 헬멧에는 항공 여행객들을 접촉하지 않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스캐너가 장착돼 있다. 관련기사신공항·군부대 이전 속도…대구 군위군, '2027년도 군정 실행계획' 논의'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의 아이러니... 철수한 신라·신세계, 입점한 롯데·현대 '모두 웃었다' #코로나 #유럽 #공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