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투표일인 15일 오후 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동구 경일중 투표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노사 갈등도 '상식'의 범위에서 풀어야 한부산, '도미노 재보궐' 뇌관 되나...북구갑·해운대갑 전국 정치 승부처로 #4.15총선 #415총선 #고준희 #총선 #투표 #투표권행사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