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들 전성시대, 부산을 접수하라···영화 '범죄와의 전쟁'

정석준 기자입력 : 2020-04-01 00:00
영화 ‘범죄와의 전쟁’이 화제다.

1일 채널 OCN Movies는 밤 12시부터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방송했다.

2012년 개봉한 윤종빈 감독의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당시 관객수 472만명을 동원했다. 주연으로는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곽도원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최민식)이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하정우)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는 스토리다.

‘범죄와의 전쟁’은 개봉 당시 3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음악상, 각본상, 인기스타상 등을 수상하며 호평을 얻었다. 네티즌 7762명이 참여한 평점은 8.62점이다.
 

[사진=영화 '범죄와의 전쟁'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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