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에이수스, 게이밍·비즈니스 등 노트북 신제품 대거 공개

김지윤 기자입력 : 2020-01-07 09:30
에이수스는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0'에서 신제품 노트북을 대거 발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은 크롬북 플립 C436을 포함해 비보북 S시리즈(S333·S433·S533), 커머셜 라인업 엑스퍼트북 B9450, TUF 게이밍 노트북 4종(A15·A17·F15·F17), 로그 제피러스 G14·G15 등이다. 

크롬북 플립 C436은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최대 16GB 램, 초고속 NV/Me SSD 및 최신 WiFi 6 네트워크를 탑재한 고성능 초슬림 노트북이다. 전원 버튼에 통합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고, 컨버터블 모드에서 고품질 사운드를 위한 전방위 4중 스피커를 장착했다. USI 스타일러스 펜 지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했다.
 

로그 제피러스 G14. [사진=에이수스 제공]

로그 제피러스 G14는 17.9mm의 얇은 두께와 1.6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AMD 라이젠 4세대 모바일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했다. 14인치형 게이밍 노트북 최초로 고사양 게임 플레이를 위한 고프레임률을 지원하는 RTX 그래픽 카드를 장착했다. 

로그 제피러스 G15는 최대 AMD 라이젠 7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2060 GPU를 탑재한 15인치형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이와 함께 게이밍 데스크톱 4종도 공개됐다. 로그 스트릭스 GA35·GT35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Ti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GA15·GT15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뛰어난 게이밍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엑스퍼트 B9450은 이동이 많은 직장인에게 특화된 비즈니스 업무용 노트북이다. 870g의 가벼운 무게와 14.8mm의 슬림한 두께를 자랑한다. 10세대 인텔 코어 i7, i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최대 16GB 램, M.2 슬롯, 썬더볼트3 포트 2개, WiFi 6 등을 지원한다.
 

TUF 게이밍 A15. [사진=에이수스 제공]

TUF 게이밍 A15·A17은 AMD 라이젠 4세대 모바일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TUF 게이밍 F15·F17은 인텔 10세대 CPU와 Wifi 6을 장착해 놀라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비보북 S시리즈는 유니크한 색상과 13·14·15인치형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사용자에게 한층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WiFi 6 및 엔비디아 외장 그래픽칩셋을 탑재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이번 CES에서 발표한 신제품들을 올해 국내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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