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토니정 누구? "애프터 결과는..."

이소라 기자입력 : 2019-12-19 00:00
'우다사' 박연수와 토니정(본명 정주천) 셰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MBN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박영선, 박연수, 박은혜, 김경란, 호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영선의 소개팅남 봉영식과 호란의 남자친구 기타리스트 이준혁이 특별게스트로 초청됐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방송에서 소개팅남 토니정 셰프의 애프터를 받고 두 번째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송종국 전 국가대표축구선수의 전 부인으로도 유명하다.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토니정 셰프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세계 3대 요리학교인 프랑스 명문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했다. 신라호텔에 최연소로 입사한 스타셰프다. 그는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le Cirque' 총부장, 덴마크 코펜하겐 'NOMA' 등을 거쳐 현재는 도쿄등심 총괄셰프를 맡고 있다.

올리브TV '비법',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요리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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