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방향 여산주유소의 품질인증주유소 인증패 모습. [사진=여산주유소 제공]

한국도로공사 호남고속도로 천안방향 여산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 석유품질보증프로그램에 재가입하며, 안심주유소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안심주유소는 석유관리원이 일정한 매뉴얼에 따라 석유제품 품질을 관리하는 한편 가짜석유로 인한 피해 시 소비자 피해구제 지원까지 해주는 제도다.

여산주유소는 지난 2012년 석유품질보증프로그램에 첫 가입한 이후 매년 협약을 갱신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에 따르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정품·정량·정가' 3정(正) 원칙을 엄수하고 있는 석유관리원의 정기적인 검수를 받고 있다"면서 "최상의 시설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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