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기술력 9년 연속 인정받은 유진로봇

신보훈 기자입력 : 2019-12-13 15:57

[사진=유진로봇]


유진로봇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KORTA)가 주관하는 2019년 세계일류상품 청소로봇 부문에서 유일하게 ‘현재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13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세계일류상품은 '현재세계일류상품'과 '차세대일류상품으로' 구분된다. 현재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상품 중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 차지하는 경우 선정된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로봇전문기업의 32년 로봇 기술력이 집약돼 정교한 주행과 꼼꼼한 청소능력이 특징이다. 물걸레 기능 탑재, IoT 기능 등 편의 기능을 강화하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아이클레보 지니(G5)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아이클레보 지니는 물양을 3단계로 조절해 물걸레가 마르지 않게 유지하고, 흡입과 걸레청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매일 관리가 어려운 바닥청소에 최적화됐다.

유진로봇 마케팅 관계자는 “세계일류상품에 9년 연속 선정된 것은 유진로봇 아이클레보의 우수한 제품력과 청소 성능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더 가치있는 기술력으로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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