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 개점 20주년 기념 ‘고객감사 대축제’ 진행

오수연 기자입력 : 2019-11-29 10:04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행복한백화점이 개점 20주년을 맞아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점 20주년 관련 기획 특가전 ‘20마케팅’을 주제로 스카프, 양말, 털장갑 등 겨울 시즌 아이템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행복한백화점 개점 20주년 기념 이벤트 안내 이미지.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제공]

개점 20주년 당일인 12월 3일 하루 동안은 기존 할인율에 브랜드별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추가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약 1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방문객은 조건 없이 할인된 가격에 특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할인 프로모션 외 신선한 볼거리도 선보였다. 2층 여성의류 브랜드 ‘막스까르띠지오’에서는 지난 28일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 패션쇼를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행복한백화점 2층에서 전문모델 및 일반인 모델의 런웨이와 핑거 푸드를 즐기며 패션쇼를 감상했다.

행복한백화점은 이 외에도 오는 12월 1일까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동일 브랜드 20·40·60만원 구매 시 10% 상당 금액의 행복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 행사는 해피보너스 멤버십 가입자 대상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6층 서비스 데스크에 방문하면 된다.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으로 1999년 12월 서울 목동에 개점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 개점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 상품과 고객 편의 시설을 유치해 중소기업의 성장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통판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