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에어컨 발명자 생일 맞아 '캐리어데이 페스타' 실시

백준무 기자입력 : 2019-11-23 10:09
캐리어에어컨이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발명한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박사의 생일인 26일을 기념해 '캐리어데이 페스타'를 실시한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간 열리는 캐리어데이 페스타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행사로 본사와 전국 전문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캐리어에어컨의 에어컨,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을 구입하면 각 제품별로 6형, 8형 서큘레이터가 증정된다.

전국 전문점 등에 방문해 마케팅에 동의한 고객이나 온라인으로 구매해 정품인증을 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대형 건조기(실버 10㎏. 5대), 대용량 제트 공기청정기(10대), 에너지효율1등급 클라윈드 공기청정기(18평형. 20대), 12형 서큘레이터(65대) 등 총 100명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혜택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사업'과 연계하면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캐리어에어컨의 스탠드형 에어컨(3등급)과 공기청정기(1등급)를 구매할 경우 구매비용의 10%(개인별 20만원 한도)를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캐리어데이 페스타는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 중의 하나로 꼽히는 에어컨의 최초 발명자 캐리어 박사의 생일을 기념,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우수한 캐리어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사진=캐리어에어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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