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을지태극연습 유공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김충범 기자입력 : 2019-11-10 13:11
민간기업 중 부영주택이 유일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택훈 부영주택 비상계획관(오른쪽)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대신한 서기정 비상안전기획관에게 '2019 을지태극연습 유공' 장관 표창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영주택]

부영주택은 지난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부영주택이 지난 5월 실시한 을지태극연습에서 대형 재난 대응 및 전시 대비 역량 태세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 유공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대상자 중 민간기업은 부영주택이 유일하다.

부영주택은 을지태극연습에서 재난안전 상황실과 연계된 비상대비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소집훈련 및 전시 현안 토의 과제를 실시하는 등 비상대비계획을 검증·발전시킨 것은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포괄적 위기관리 태세를 제고했다고 강조했다.

윤태훈 부영주택 비상계획관은 "향후 유관기관과 통합된 재난대비 및 긴급복구 실제훈련에 적극 참여하는 등 포괄적 위기관리 업무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k-방역포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