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오는 12일 청년 채용박람회 연다

(성남) 박재천 기자입력 : 2019-11-08 07:35

[사진=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오는 12일 분당구 백현동 판교 알파 지하광장에서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날 40개 회사가 현장 면접을 진행해 1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기업은 ㈜티맥스 소프트, ㈜아프리카TV, ㈜에스에너지, ㈜스타백, ㈜모아데이타, ㈜이노스, ㈜에프원미디어 등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제조, 건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할 청년을 뽑는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이력서 클리닉, 면접 헤어·메이크업,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리 면접을 체험해볼 수 있는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면접장도 설치·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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