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 동부건설 '센트레빌' 새 얼굴 된다

윤지은 기자입력 : 2019-11-07 17:21
동부건설, 9년여만 TV광고 캠페인 펼쳐

동부 센트레빌_TVC 스틸[사진 = 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자사 주택 브랜드 ‘센트레빌’의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을 기용, 오는 9일부터 TV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동부건설이 TV광고를 진행하는 건 지난 2010년 이후 9년여 만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 브랜드를 보다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추후 심벌도 리뉴얼하고 '아스테리움' 브랜드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 씨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국내 정상급 배우이자, 그간 의미 있는 사회적 행보를 보여왔다"며 "동부건설 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단지마다 특색 있는 설계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센트레빌을 성장시켜왔다는 점에서 모델과 브랜드가 닮아있다"고 전했다.

이번 CF 영상은 정우성이 센트레빌에서 보내는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멋지고 좋은 곳을 ‘아는 것’과 직접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보는 것’의 차이, 즉 남다른 프리미엄을 지닌 센트레빌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동부건설은 중견 건설사임에도 불구, 대치·논현·방배·반포 등 주요 지역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지으며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부 센트레빌_TVC 스틸[사진 = 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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