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구직자 취업기회 확대 등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열어'

박재천 기자입력 : 2019-10-21 12:30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오는 23일 7회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과 갤러리미담에서 연다.

안양시와 경기도, 고용노동부 안양고용지청, 성결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직종의 총 30개 구인업체가 참여하는 대형 취업박람회로 총 206명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취업상담과 면접 및 채용과 관련 프로그램 등 5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채용관에서는 구인·구직자 현장면접과 채용이 이루어지며,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채용관을 찾으면 1:1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프로그램관에서는 청년을 위한 취업특강, 현업 실무자들의 직무컨설팅, 인공지능(AI)면접과 가상현실(VR)면접 체험관, 퍼스널 컬러진단, 지문적성검사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서지원대, 무료사진촬영 등 구직자가 채용면접에 참여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입사지원 편의도 제공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며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2019글로벌 여성리더십 포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