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의 ‘레그미인 레그쉐이퍼’, CJ오쇼핑 론칭방송 매진…1초당 16개 판매

서민지 기자입력 : 2019-10-13 17:31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직접 추천한 다크브라운컬러 및 9-6-6압박시스템 인기

스타킹 및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 ㈜미즈라인 레그미인 레그쉐이퍼. [사진=미즈나인]

스타킹 및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 ㈜미즈라인 레그미인 레그쉐이퍼가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13일 미즈라인에 따르면 지난9일 CJ홈쇼핑에서 레그미인 레그쉐이퍼를 론칭,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매진을 기록했다. 최근 3년 간 CJ오쇼핑 론칭 방송으로는 최고 실적이다.

CJ오쇼핑을 대표하는 간판 쇼호스트 임세영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직접 방송에 출연해 약 한시간 동안 현장감 있게 제품 소개와 판매를 진행한 결과다. 특히, 30·4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은 CJ오쇼핑 판매기준 300억원을 돌파했으며, 누적판매세트는 44만세트를 달성했다. 이는 1초당 16개씩 판매된 셈이다.
 
미즈라인 관계자는 “레그미인 레그쉐이퍼의 다크브라운컬러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한혜연씨가 직접 제안한 컬러”라면서 “새롭게 적용된 9-6-6압박시스템을 통해 또 한번 패션과 보정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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