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콜마, 실적부진 전망에 ‘급락’

이민지 기자입력 : 2019-10-04 09:31

 

한국콜마가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 28분 한국콜마는 전 장보다 4.93% 내린 3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직전보다 29% 내린 4만8000원을 제시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핵심은 국내 화장품 부문이 오너 리스크로 인해 내년 상반기까지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며 “중국 법인 가동률더 더딘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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